0630

from 분류없음 2016.06.30 21:33

내가 지금 다가가고 있는 꿈에,

지금 하는 일에,

지금까지 해온 모든 일들에


항상 가장 큰 동기가 되어 주는 사람이었지



그 누구도 위로가 되지 못할 때

존재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어 준 사람



그것만은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7.26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8.10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mm0426.tistory.com BlogIcon GustavM 2016.09.23 17: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뭐 이미 예전에 정리했어요 팬커뮤 안 다니고 블로그랑 트위터만 하면서부터는 제가 좋아하는 것만 보게 되니까 마음이 다른 데로 안 가더라구요
      이 블로그가 위안이 된다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답장을 늦게해서 아직도 같은 생각이실진 모르겠지만....나는 전만큼 이사람한테 신경을 쓰지 못하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다른 사람들이 있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들어요
      님도 힘내시구 가끔 이렇게 안부도 전하구 그러면 좋겠네요
      그래도 시간이 많이 지나서 좀 조용해져 살만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