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안녕

from 다이어리 2015. 8. 27. 23:51






평생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날이 드디어 오고야 말았다


내내 싱숭생숭했는데 아까 직접 쓴 편지를 읽으니까 그제야 제대로 실감이 나더라ㅠㅠ



이렇게 이쁜 사진도 남겨주고ㅠㅠ

애기같이 귀여워



데뷔하고 쉴틈없이 열심히 달려온 너에게도 앞으로의 2년은 새로운 시작이자 다른 의미론 휴식이겠지


나도 2010년도에 6002를 좋아하게 된 이래로 처음갖는 긴 휴식기가 될 거 같아



여러모로 기분이 이상하당..



하루도 빠짐없이 너 생각아래 웃고 울었는데..


물론 앞으로의 2년에도 더 열심히 생각하겠지만말야..ㅁ7ㅁ8





하이고 훈련 걱정돼서...건강하게 마치길ㅠㅠ

요즘 밤에는 조금씩 쌀쌀해지던데 감기걸리지말고ㅠㅠ



하........오늘도 잠들지 못하는 밤이 될 거 같구만












ㅁㄴ어ㅑㅜㄴㅇ퍼ㅗ푼온폰눈어ㅗㄴㅇㅍ

앞으로 어떻게 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고없는 긴 공백기때는 그래도 언제 갑툭튀 할 줄 모르는 떡밥들이라도 있었지

이제 그 긴시간 어떻게 버텨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고싶어서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정말 많이 보고싶을 거 같다.............지금도 너무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자고있겠지..............조만간 또 얼굴 비춰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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