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3일

from 다이어리 2012. 6. 23. 13:46



난 공부한다더니 뭐하고 있는가

근데 진짜 공부는 하고있지..열심히..?는 모르겠지만 많이..ㅠㅠ

티스토리질은 못그만두겠네 허헝..

빠순질도..








티스토리 다 막혀서 짜증난다 진짜ㅠㅠ

미르끼 헤어 모음글에 브금 깔고싶은데 다 막아..

대체 어떻게 까는거지 까는 사람들은?

음악파일을 mp4로 만들어서 연결플짤만들듯이 하면 될까 했는데

엠피포로 만드는것부터 fail..









그리고 마할로 사진집..진짜..




이거 보니까..진짜 안살수가없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

김박김 너무 좋으다 허헝ㅠㅠㅠㅠ



근데 88천원이면..

내 한달 생활비 오바야..

독서실다니면서 밥 조금씩 사먹고 이러는거 하면 진짜 10만원도 모자른데

거기다 박람회 팬미팅도 가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어허융허ㅠㅎ윻유ㅠㅠㅠㅠㅠㅠㅠㅠ


사고싶다..사고싶다..


옥세자 딥디같은거 만약 나오면 그것도 사야한느데 그건 어뜨켕ㅋ.ㅋ망했당..


그래도 어떻게든 사겠지..

지금까지 그래왔던것처럼..ㅋ...














그리고 무뜬금이지만 네이트..진짜 어떻게 안되겠니..

무서워서 못가겠는데 댓글 보면 숨이 턱막힌다

자기 이름달고 그렇게 안티질을 정성스럽게 하니


디씨에서 검색하다가 봤는데

어떤 갤러리에서

박유천 군대 갈때까지 악플러 활동 열심히하자.이러면서 지들끼리 의기투합하는거보고 진짜 어이가없어서.ㅋ


뇌에 뭐가 들었길래...정신병자들



슴퀴빠년들 갤에선 악플달라고 네이트기사 좌표쏘고 네이트기사떴다고 하고

그난리치는거보고 진짜 얘넨 왜 지네 가수들 안빨고ㅋㅋㅋ미친년들



이런 애들은 절대 없어지지 않겠지

법적제재를 가하면 좀 수그러들라나..


요즘 우울하고 슬프고 진짜..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ㅠ






솔직히 군대건도 어이가없는데ㅋㅋ

정작 트집잡는것들이랑 대화해보면 

지들 할말 없으니까 결국엔 개소리로 마무리ㅋㅋ

할말 없잖아 솔직히.

몸관리야 자기가 알아서 하는거고

담배피는걸로 왜 계속 트집인지..기호식품인데?

그걸로 지랄하는거보면 진짜 그냥 떼쓰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 욕하고싶다고



네이트베플 캡쳐해서 돌아다니는 글들 보면

그런거 너무 싫은데 진짜...그게 전부인냥 믿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게 진짜 짜증남

보고 진짠지 아닌지 사실확인 없이 아 그렇구나~하고 바로 받아들인다는거지


난 똑같은 상황인데 안간 경우도 몇번 봤거든

그 전에 천식은 케바케란 글들도 미르끼 신검 판정나기전에 많이 봤었다


그리고 내가 가는 다른 갤에서 똑같은 사례가 있는 갤러도 봤는데ㅇㅇ



왜 얘만?이러면서 욕하는 사람들한테

이런걸 말하면 백이면 백 모른척하고 자기 하고싶은 욕만 다시 하지ㅋㅋㅋ



내가 제일 어이없던건

다른 누구도 공익판정 받았더라고


근데 머글싸이트에 올라왔을땐 반응이 없더라ㅋㅋ


듣보잡도 아니었고 미르끼 기사나고 한 이삼주 후에 터진 기사였는데

응?엥?공익이구나..이러고 말더라고ㅋㅋㅋㅋ


몇몇 빠스니들만 어이가없어서 한탄하는 글이 좀 있었을 뿐..




어휴 진짜 말이 안통하는게 이렇게 답답해진적은 빵년이후로 처음민것같고..










그리고 이제 곧 7월19일에 1심판결나온다고..드디어..ㅠ

3년만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얼마나 더 걸릴지..

벌써 걱정되지만 김박김 보면서 힘내야지ㅠ







암튼 공부도 하고 빠순질도 하고 바쁘다 바빸ㅋ

하루에 커피 한잔씩에 앉아만있으니 살ㅉㅣ는 느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ㅈㅇㅇ 마할로 사진집 살려면 뭘 팔아야하지

ㄷㅈㅇㅇ 존나 복잡해서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 한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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