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1

from 다이어리 2015. 3. 31. 22:35

오지 않을 것만 같던 날이 왔다

아침부터 싱숭생숭..


마지막으로 얼굴 본 게 제이파티라는 게 참 아쉽고

그렇다고 아직은 그렇게 실감이 나지도 않지만

좀아까 뜬 영상을 보니까 진짜 갔구나싶더라ㅠㅠ



마지막까지 다정하고 따뜻한 말들 많이 해줘서 고마워요

어딜 가든 잘 할 거 아니까 걱정은 많이는 안 할게요 

몸 건강하게 무사히, 2년 후에 봐요! 




- 영원한 바수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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